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8일 전
3년 만나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어요 9월30일에 헤어지고 11월까지 미치도록 힘들어하다가 12월에 저를 소개 받고싶어 하던 친구 지인이 있어서 만났는데 지금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어요 남친은 패션에 관심이 많고 타투 하는것도 좋아해요 저보다 친구들도 엄청 많고 이런 애가 왜 나랑 만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근데.. 남친 여사친중에 정말 거슬리는 애가 한명있는데 말을 해도 웃고 넘기길래 저도 애써 괜찮은척 해볼려고 했는데 흔히 말하는 열등감이라고 하죠..? 솔직히 남친이랑 무슨 대화를 해도 취향부터 취미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른데 제가 한없이 낮아지는 기분이예요.. 거기다가 남친 여사친은 정말 예쁜데 자꾸 제 자신이랑 비교하다보니 제 자신한테 지쳐버린거 같아요.. 저의 부정과 힘든것과 지치는거 이런것들이 남친한테 영향 끼칠까봐 걱정도 되고 한달 만났지만 더 힘들기전에 놔줘야되나 생각도 들어요..ㅠㅠ
힘들다속상해불안해우울해무기력해슬퍼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