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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외로워요. 사람이 만나고 싶어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가 있으면 좋겠고 같이 여행하며 행복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요.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듯 향기로운 꽃에 나비와 벌들이 꼬이듯 좋은 사람들은 좋은 사람 곁에 모이는 법일 텐데 저는 향기없는 종이꽃이었나 봅니다.
힘들다속상해부끄러워걱정돼우울해공허해무기력해실망이야슬퍼스트레스받아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8개, 댓글 2개
kiok99
17일 전
어려운 시간이시겠지만 하나씩 해보면되요 주변사람들을 자주만나보세요
spring20
16일 전
꽃에도 잡초가 무성해요. 스스로가 정말 꽃이 되려고 노력해봐요. 종이꽃이라고 누가 말했나요? 여기까지 살아온 것만 해도 잘해오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