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bunnyunny
12일 전
< 친구들의 손길이 불편해요...> 제가 친구들에 비해 허리가 얇은 편이예요. 어느날 제가 학교에 얇은 난방을 입고갔는데 갑자기 어떤 친구가 뒤에서 덥석 제 허리를 잡더니 “야, 미친 @@이 허리 개 얇아!” 라는 거예요...저는 너무 당황했지만 동성친구 끼리 뭐...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 라는 생각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다음날 그 친구와 또 다른 친구 여럿이 다가와서제 허리가 얇다면서 제 허리를 한 번씩 만지더라구요... 제가 친구들 인형도 아니고 기분이 너무 더럽고 수치스러워서 하지 말라고 얘기를 하기는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정확하게 하지 말라고 얘기를 못했어요... 제가 친구들의 손길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 친구들이 잘못된 걸까요?
부끄러워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1개
글쓴이
12일 전
@!f83a7b0ff2363522b6d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