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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0일 전
상처
상처받는데 상처받지 않는 척 하는 것도 힘드네요.. 겉으로는 밝은척 쿨한 척 다해도, 속은 누구보다 여리고 상처 잘 받는데, 당신들 무안하게 만드는게 싫어서, 정색 안하고 받아주는 거에요. 제발 선 좀 지키세요. 장난도 정도 것 해야 장난인거에요. 적당히 넘어 오세요. 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한번 화나면 뒤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제발 있을때 잘해요. 정 떨어지기 직전이니깐. 그리고, 타인을 평가하는 말 좀 그만해요. 대체 세상 누가 남을 그리 평가할 수 있나요. 제 친구한테, 살쪘다. 돼지다. 개 무섭노. 하면서 뭐라는거 다 들었어요. 생각이 없나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나요? 제가 보기엔, 상처받기 싫어서 상처주는 당신이 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당신 스스로가 콤플렉스에 가득 차 있어서, 타인을 평가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제발 제 인생에서 꺼져 주시던가, 아님, 그냥 닥치고 조용히 살던지 하세요. 당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굴러다니는 시한 폭탄이에요.
위로장난힘들다아무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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