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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저는 재혼가정에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3번째 결혼이고 아빠는 2번째 결혼이죠. 저는 엄마의 2번째 남편 자식이고요. 당연히 저희 집은 개판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각자 첫 결혼에 자식을 둘씩 낳았습니다. 아빠쪽은 아들 둘 엄마 쪽은 아들 딸 아빠는 다 큰 자식들에게 용돈을 줍니다. 저는 그 돈도 아깝고 싫어요. 엄마는 최근 자식들을 만났습니다. 저가 친해지길 바라죠 근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경계심이 있습니다 그냥 나는 엄마 아빠의 자식들까지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엄마는 계속 고민이나 이런걸 털어 놓습니다 저는 저의 친아빠는 연락을 못하고 끊겠습니다 아프다고만 들었죠.많이. 엄마는 저가 친가랑 연락을 원치 않습니다 이미 끊긴지도 오래지만 고등학생때 잠깐 몇일 연락한게 다입니다 돈때문에 재산이나 병원비때매 연락한거라고 합니다 엄마는 아빠 아픈걸 저한테 말해서 화가 났대요 근데 저가 친가집에 살고 싶다고 할때 안된다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저는 받아줄곳도 도망갈 곳도 없네요 사실 저는 언니 오빠들은 혼자가 아니여서 부러워한거 같습니다 장례식장때 저는 언니 오빠들과 불편하게 있겠죠 저는 그사람들이ㅜ싫고 관심이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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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달 전
@cwlee027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살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