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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va123
16일 전
왜 우리 엄마는 나한테 연애하는 것처럼 할까요 싸우다 자기가 먼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화나게하고 그러다보니 나도 선을 넘게 되고 저는 근데 딱히 넘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토라지고 말을 안하고 늦게 오고 너무 피곤해요 너무 어린애 같아 싫어요 자기 마음대로 배려고 자기마음대로 배려 아닌 배려를 하네요 저는 그 배려가 불쾌하고 힘든데 엄마를 보면 저의 단점이나 남한테 지적받은게 다 보이네요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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