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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aster2356
16일 전
다시 시작하는거 뭔가 무섭네요
어제 하고싶은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하다가 정말 그 일을 하려면 정말정말 어렵고 된다 해도 대부분은 편의점에서 알바하는것보다도 돈을 덜 벌게될 수도 있단 ㅋㅋ 그런 사실을 깨달아서 약간의 절망과 함께 다시 하고싶은걸 찾으려 해요. 그래도 올해 공부+알바해서 내년에 어학연수 하는건 꼭 어렸을때부터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고 싶었으니까 가고싶네요 포기하지 않을거고 두렵기야 하지만^^ 다만 문제는 아직 뚜렷한 목표 없이 휴학 2년이나 하고 ㅋㅋㅋ 단지 어학연수를 위해... ㅋㅋㅋ 외국에서 취업한다고 하면 음... ㅋㅋㅋ 잘 모르겠네요. 취업시장에 뛰어들 나이는 아직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직도 학벌때문에 대부분의 회사에서 차별받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학벌이 좋지도 않고 이공계열도 아닌 내가 과연 한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도 하고 그렇다고 외국 나간다고 뾰족한 수도 없고(외국도 이공계열 우대하는건 같으니 ㅋㅋ) 여러가지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직무에 내가 원하는 회사가 정말 생길까 그리고 거길 들어가기 위해서 내가 노력해서 앞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만이 필요할까 아님 내가 노력해서도 얻을 수 없는 것들이 필요할까 많이 고민되네요. 다국어를 할 수 있는게 장점이지만 더 갈고닦아야 하고 ㅋㅋㅋ(솔직히 아직 멀었고) 막말로 영어만 잘해도 취업문은 넓어진단 소린 들었지만 과연? ㅋㅋㅋ 해외에서 취직하고 살고싶은 맘도 있어서 영어는 정말 필수가 될 가능성이 높네요 ㅋㅋ 장점이 아니라... 예전부터 내가 하고싶은 꿈이 꼭 있어야 하고 없으면 정말정말 불안해했던게 생각나요. 정말 하고싶은걸 찾으려면 여러가지 경험을 해야한단 말을 들었는데 아직 20대 초반이니까(중반도 아니고 ㅋㅋㅋ) 아직 기회는 많이 있고 꼭 원하는걸 찾을 수 있겠죠? 외국어를 "활용"하는 직업과 외국어 "자체"가 직업인 것 둘중에 뭘 해야할지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데 이것부터 좀 정하고 정말 여러경험 하고 싶네요 그마저도 알바 정말 뼈빠지게 해야해서 ㅋㅋㅋ 얼마나 가능할진 모르겠지만요 ㅎㅎ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재밌어기대돼걱정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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