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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당신은 문제를 일으키고 책임을 지지만 나는 아니잖아 당신이 만든 세상속에 낳아 놓고 힘들게 살아가는데 그책임을 같이 지는데 난 찍소리도 못하고 그렇게 살아야해? 진짜 죽을거같아서 한마디 하는거 이해한단말 못듣고 이해해란말 하는게 이제까지 나를 입다물게 한 그말을 또 듣는데 이제 죽을거라는 말을 해도 너가 이해하라고 할거같아 입다물고 이렇게 사는게 죽는거나 다름없는거 같아서 한마디 뗀거야 그걸 불꽃심지 죽이듯 눌러끄네 아빠나 엄마나 오빠나 다 같아 나 버린듯 내버려 뒀으니까 나도 그런다 이제 어차피 안찾지만 나도 그런다 이제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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