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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9일 전
나의 지금 이런 감정 상태를 글로 표현을 어떻해 해야할까.. 항상 기대에 가득 차있고 설레이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지 하는데 항상 왜 마지막은 이렇게 기대가 저물고 절망과 이런 고통속에 사는걸까.. 내가 웃기 싫지만 웃는것은 그렇게 않하면 계속 끝도 없는 눈물이 흐르기 때문이야 내마음속의 나 는 지금 너무 지쳤고 그래도 애써 버틸려고 기어다니고 있어 이런 나 를 볼때 마다 너무 미안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러지 않을려고 해도 계속 그렇게 반복되 어떻해 해야될까..더이상 희망과 기대를 같는건 무서운데 두려운데 난 어떻해야지 모르겠어..가끔은 내가 살아있는지 헷갈려 가끔은 감정이란걸 느꼈느지도 잘모르겠어 그만큼 감정이 시들어가고 있단걸 그순간에 느껴 난 그런 내가 정말 불쌍하면서도 이게 차라리 낫다고도 생각이 들어 만약 정말 감정이 없다면 고통이란것도 슬픔이란것도 두려움이라는것도 무서움이라는 것도 없을거니까...그럼 또 죽을때도 아프지 않을거니까..나 왜이렇게 슬프지 미치도록 아파 갑자기 무서워 요즘 잠도 잘못자고 있어 잠못자는건 괜찮은데 피곤한데 잠못자니까 사람이 미치겠더라..잠 못잘때마다 어릴때 트라우마가 생각 나서 힘든데 또 사람들이 싫어지는데 나 오늘 남은 하루 버틸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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