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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qwer1267
15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6개월이라는 연애기간을 이틀전에 끝낸 20대초반 여자에요.. 저희는 만나는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어요 모두 제가 사소한거에도 너무 서운해하고 막말을 해서 싸우고 남자친구는 단한번도 화를 내지않고 풀어줬어요.. 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친구가 저때문에 손을 다치게되어 깁스를 해서 직장을 그만두게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너무 힘들다며 저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저는 친구들과 놀기 바빴고 연락도 잘하지않았어요 결국 남자친구가 저에게 헤어지자고한 마지막 순간까지 전 쿨하게 알겠다고하며 끝까지 좋은사람인척하지마라며 막말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미안하고 하나하나 추억들이 생각나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보고싶어서 미칠것같은데 찾아가면 더 싫어하고 질려할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헤어진 바로 다음날 절 차단해버렸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며 잘지내래요..
슬퍼무서워우울해속상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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