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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비공개
10일 전
제 남편은 어릴적부터 가족한테 버림받고 혼자뿐인데, 저때문에 몇 없는 친구들도 잃었어요. 그렇게 홀로된 남편을 곁에서 이해하거나 보듬어주지 못하고 본의아니게 말로 상처만 가득 안겨줬네요. 결국 오늘 합의하에 이혼하기로 했어요. 부족한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웠고, 지켜주지못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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