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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편지
비공개
8달 전
오늘도 네가 보고싶다. 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건 이런 기분이구나. 매일 옆에 있을땐 귀찮을 때도 많았는데. 잘 해주지 못한 기억만 남아 너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거긴 어떠니. 잘 지냈으면 좋겠다. 언젠가 꼭 볼테니 누나 잊지말고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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