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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a12347
21일 전
부모님한테 정떨어져요..
그 새벽에 제가 잠을 안자는 날이 많은데 가끔 부모님이 방문을 닫으세요. 그래서 저는 눈치를 이미 채고 그냥 모르는 척 합니다. 부부고 사랑하는 사이니깐 이해 해요. 근데 어제 밤에 또 문을 닫으시길래 자는척 했어요. 좀 지나니깐 신음 소리가 들린겁니다... 소리를 듣는건 처음이라 많이 충격도 받고 이러면 안돼는데 정도 떨어졌어요. 어떡하죠..?
실망이야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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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wls0922
21일 전
부부지간엔 서로 사랑을 나누는 일은 자연스러운거지만 쓰니님이 직접 들으시니 충격을 받으셨나보네요.. 힘내요 ㅜㅠ
Doctorheon
20일 전
아이고 ㅠㅠ 근데 어머니에게 말씀드려보는데 어떨까요....쫌 뻘쭘해도요
iwritethis
20일 전
본인이 아직 깨어있다고 인기척을 내면 어떨지요... ㅠㅠ 부모님이 부모님 이전에 부부이다 보니, 사랑을 나누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글쓴이
20일 전
@dbwls0922 네에 ㅠㅠㅠ
글쓴이
20일 전
@Doctorheon 그렇까 생각도 했는데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aapaa
20일 전
삼십대 언니예요 저도 중학교때 목격(?) 하고서 엄마아빠랑 혼자 절교했지만 다 크고나서는 너무 자연스러운거더라구요, 힘내요 절대 수치스러운게 아니라 엄마아***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주세요 💛
cwlee027
20일 전
몇살이에요? 글쓴이는?
글쓴이
20일 전
@cwlee027 이제 중3입니다..
cwlee027
20일 전
아직 어린나이라 이해하기 힘들수 있겠네요 돌려서 말하는건 어떨까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나 잘때 아*** 엄마때려? 이렇게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