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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비공개
16일 전
어느 새 젊지 않은 나이가 돼버렸다 시간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지만 나이는 사회에선 가장 쉬운 비교 대상이었고 늦어짐을 용납하지 않았다 나이가 많다는건 불량품이나 다름 없었다 그렇다면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불량품을 폐기처분 하듯 사라지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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