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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RiRin06
19일 전
몇시간 전엔 혼자 울 정도로.. 이상하게 이유없이 아팠어요. 그냥 힘들었나봐요. 그렇게 눈물 흘리다 지쳐 잠들었어요. 눈뜨니 1시간이 지나있었고, 너에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너도 헷갈릴만큼 나도 너무 많이 헷갈려요. 같은것 같으면서도 .. 아닌것 같고. 그러면 또 맞는것 같아서. 6시에 일어나야 해요. 잠을 자기 모든 하루의 일상과 맞아 떨어지는게 없네요..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나도 지금 자야겠어요. 나랑 같이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너가.. 나에게 잘보이려 신경쓴다는 말이.. 좋아- 라는 말은 그냥 ㅇㅇ이 좋아~ 할 만큼. 어쩌면 뚜렷한 뭔가가 보이는듯 싶다가도 모르겠고.. 뭔가 느낌이... 나도 모르게 깊게 빠지는 기분..? 아,닌가..? 졸린다.. 그냥 같이 있음 뭘해도 기분좋은건,,....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이제 자야겠어요. 오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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