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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kth
20일 전
나는 끊임없이 불안하다. 머리를 쥐어뜯지 않으면 손을 어디에 둘 줄을 모른다 그래서 악력기를 찾아보고 있는데.. 딱딱한건 내 취향이 아니다. 느낌이 좋지 않다. 그래서 쿠션같은걸 사려고.. 아트박스에 파니까 사러가야지.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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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20일 전
모찌모찌한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