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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omoney
8달 전
문득 혼자라고 느낄 때 눈물을 한없이 감출 수 없을 때 슬프지만 오늘은 그런 날이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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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happyday
8달 전
개인적인 일로 오늘 펑펑 울었는데 꾹꾹 참아보려고 해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오랜만에 실컷 울었어요! 마카님과 저에게 따뜻한 순간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시간들이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라요! 글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글쓴이
8달 전
@ourhappyday 이런글이 마카님의 작은 위로가 되었다니 기쁘네요:) 힘든 일은 수없이 많겠지만 그런 슬픈것들 모두 참는것보다는 시원하게 우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힘내시고 행복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