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5일 전
쌍수했어요. 1월초에 절개로만 쌍수 했어요. 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하고나서부터 꾸준히 짝눈이여서 걱정 많았는데 여전히 짝눈이에요. 붓기가 아주 살짝 빠졌는데 붓기가 괜찮아보이는 눈만 빠지고 앞쪽 라인이 부푼쪽은 여전해서 더 차이나요.. 사진찍어도 뭘해도 한쪽라인 밑에가 불룩하고 한쪽은 인라인으로 앞머리쪽이 들어가서 완전 짝눈이예요.. 안그래도 주사도 무서워하고 흔한 쌍꺼풀 수술한다고 생각할까봐 아프고 힘들어도 무거운 눈꺼풀 이마랑 눈썹으로 들면서 20대중반까지 버텼는데 두통이 너무 심해지고 이마 주름까지 생겨서 무쌍인걸 좋아하지만 하는 수 없이 수술한건데 짝눈되니까 더 속상해요. 무쌍이었을때 무쌍인거에는 만족했던터라 수술 성공해도 시원섭섭할판인데 짝눈되니 예전사진보면서 눈물도 나고.. 괜히 했나 생각도 들고.. 나는 아프고 힘들어서 한건데 사람들은 자꾸 눈만 쳐다보고 수군거리고 부담스럽고 속상하네요..
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4개
iwritethis
15일 전
주위에 친구들 보니깐 오래 걸리긴 해도, 자리잡히고 나면 자연스러워지긴 해요ㅠㅠ...
illbehere
15일 전
괜찮아요. 제 친구도 붓기가 정말 오랫동안 안빠진걸로 기억해요. 거의 2개월 되고 3개월인가 그때 자연스러워졌어요.
글쓴이
15일 전
@iwritethis 저도 빨리 그랬으면 좋겠어여.. 흉살도 생기고 후우.. 슬프네요.....
글쓴이
15일 전
@illbehere 저도 빨리 자연스러워졌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게 라인 자체도 너무 티나고 라인 밑에 살이 통통한게 소세지눈될것같고 불안하고 슬프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