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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중독/집착
비공개
13일 전
친오빠의 너무 과도한 간섭으로 가출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여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작은오빠 30살과 큰오빠 32살이 있는데요 큰오빠가 저에대한 집착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교복도 살색스타킹 가을에만 신으라고 하고 너는 챙겨먹는 약이 만으니까 카톡으로 찍어서 보고해라는 말도 있고 제가 주사공포증이 심해서 링거맞을때도 우는데 오빠는 눈길도 안주고 바로 찔러버리고..너무매정해요..가출하면 제 마음을 알아줄까여..답답해요..
불만이야스트레스받아힘들다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2개, 댓글 10개
iwritethis
13일 전
음... 무슨 연인관계도 아니고, 애초에 가족이 동생 걱정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여자 동생이면 자매던 형제던 걱정할 거예요. 나이 터울도 크다보니깐요. 하고싶은일 해서 꼭 바라는 곳에 가길 바라네요!
글쓴이
13일 전
@iwritethis 하지만 요새 화장 아이라이너랑 섀도우까지 허락해줘도되지않나요?치마 허벅지까지 가능하다생각되요 아프면 화부터 내서 제가 아파도 숨기는편인데 큰잔병(장염,감기몸살)등이 온적이많아서..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의사라서 못속여요..
글쓴이
13일 전
진짜 집나가고싶어요..매정하고 싸늘하고..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냉정할수있죠..입양한거아닐까요..이젠 오만 생각이 다드네요
iwritethis
13일 전
두 형제분들은 미혼이신가요? 본인 가정이 없어서 동생에게 이렇게까지 관심을 지니시는건 아닐지...
none2
13일 전
걱정되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약이라던가 알아서 어련히 할거란걸 알고 있지만 걱정되기에 그러는거죠 뜌 주사는 괜히 뜸들여봤자 무서울거 아니까 빨리 놔주려는걸거 같은데. 하루 날잡고 솔직하게 말해봐요. 어떤게 불만인지 말안하면 오빠는 영원히 모르니까.
dbwls0922
13일 전
헉 저도 중2구요 저는 언니가 27살이고 오빠가 30살이에요! 동갑인데다 나이차이 많이나는 오빠 가진사람 많이 못봤는데... 저희오빠도 의사에요!! 비슷한 가정을가진 사람을보니 왜이리 반가운지 .. 아마 오빠분들이 쓰니님을 진짜로 아끼시는거같아요 저희오빠도 저 많이 아껴주거든용 ㅎㅎ
글쓴이
13일 전
@dbwls0922 우와 비슷한 가정이 있다니 놀랍네요 ㅎㅎ제가 많이 예민해서 아껴주는거를 모르는거같은느낌도 조금은드는거같네여
글쓴이
13일 전
@none2 조언감사합니다!그렇게 한번해볼게요
글쓴이
13일 전
@iwritethis 여자친구는 둘다있어요
글쓴이
13일 전
@none2 네 그렇기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