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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qqq
19일 전
저 왜이런걸까요?
옛날에는 관심받는거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 두려워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학교가는것도 싫고 친구들이 자해 이야기 막 꺼내는것도 듣기 싫고 소리지르는 소리 웃는소리 다 듣기싫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누구도 만나기 싫네요.. 그리고 어른들은 왜 저에게 꼭 행복하라고 할까요 항상 힘들면 말하라고 하면서 들어주지도 않고 친구들에게 고민을 풀자 하면 소문이나 내고 다 도움이 안돼요 저번에 거울보고 조금 웃었는데 그 웃는모습보고 한쪽 마음이 찌릿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울보고 울었어요 더이상 자해하기 싫은데 자꾸 손이 가네요 저 왜이럴까요.. 왠지 그냥 답답하고 괴로워요..
답답해무기력해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2개
apaieya
19일 전
학교 참 개같네요 졸업할때까지 그냥마음내려놓고살고있네요.. 많이 괴롭겠지만 미래를위해 엿같아도 다닙시다.. 힘들면 여기에다가털어놔요 여긴소문내는사람도 욕하는사람도없어요 편하게털어놔도괜찮아요 우리같이 힘내봐요 내일금욜이니까 하루만더버팁시다!
글쓴이
19일 전
@apaieya 감사합니다ㅠㅠ 학교 진짜 개같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