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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goodbear
18일 전
2년동안 30키로가 쪘는데, 그렇게 사람들 태도가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인다. 솔직히 전에는 날씬하진 않았지만 적정 체중이었고, 지금은 30키로가 쪄버렸지만 난 내가 좋은데 왜 타인이 뭐라하는지 이해 안간다. 그래 건강 문제로 걱정해주는 사람은 괜찮아. 왜냐하면 그건 진심이니까. 근데 비하하면서 돌려까는 사람이 젤 나쁘지 예전의 난 저녁엔 운동하고 햄버거를 싫어하고 라면을 잠시 싫어해서 2년간 안먹은 적도 있고 피자를 정말 싫어했지 지금은 다 좋아하게 됬는데, 먹는게 행복하더라. 그치만 운동을 그만둔게 최악의 결과였으니 운동을 시작해야겠네 먹는건 행복하니 먹을거야 니네가 뭐라해도 난 그게 좋아. 전에는 싫어하는 음식들이었지만, 지금은 좋은걸? 니네는 마음대로 먹고 자랑하면서 나는 왜 먹으면 안돼? 그렇게 맛있게 먹는게 보기 좋다했으면서
불만이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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