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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lovehyeeun
17일 전
아가야 울지말아라 엄마도 많이 외로웠단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보니 그 외로움, 잠깐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더라 나의 어느 일부분인 것 마냥 나에게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 것이더라 아가야 울지말아라 엄마도 많이 두려웠단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불안한 마음, 순간의 찰나같은 느낌이 아니더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롤러코스터 마냥 요동치는 파도 같은 것이더라
답답해공허해외로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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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oinkf
17일 전
아가야 울지말고 이리 가까이 오렴 내가 살기에 힘에 겨워도 살아볼만은 할테니.. 아가야 눈물을 닦고 좀더 이겨내보렴 세상을 보는 눈동자는 절대 울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