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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상사가 또라이네요
회사를 소개하자면 가족회사고 저포함 3명인 회사입니다. 그리고 다닌지 1주차에요 첫날부터 부모님안부 물으시더니 매일 부모님이야기 하시는거에요 기분이 많이 안좋았지만 참았어요 그러다가 패드립하길래 정색한번 했구요 안그래도 이사님이 일도 못하시니 다 내업무가 되었고 자꾸 어디에다 전화해서 확인해봐라~ 이러시는데 확인안해도 되는 쉬운 작업이라서 전화하느라 빠르게 30분만에 할수있는것을 1시간 2시간 이렇게 밀려나요.. 수습기간이구 상시근로 5인미만이라서 그런지 짜른다 안짜른다 말로 압박하면서 너두 맘에 안들면 그만두고 서로 알아보자구~ 이 ㅈㄹ을 하는거에요 지맘에 안드는게 없으면 저의 동의없이 제 물건을 뺏어 다른곳에 놓거나 이래요 오늘 빡쳐서 퇴사한다구 했고 협상끝에 내일까지 다니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안건들더라구요 안건드니 작업도 수월해지고 정말 다녀도 괜찮은 직장이 되어버려서 천국인줄 알았어요.. 저.. 잘한건가요 한순간 잘못된 판단한건지 흔들려요
짜증나불만이야화나불안해걱정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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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13일 전
잘한겁니다 정말 가 족같은 회사 다니셨네요
글쓴이
13일 전
@javamocha 잘한거라하니 안심이 돼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