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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65
20일 전
제가 최근에 절교한애가있는데 걔랑 평소애싫어하던애랑같은 중이 걸린거에요 그래서 그 둘만빼고 괜찮다고 상메에 적어놨는데 엄마가 상메가지고 절 혼내더라고요.가끔씩 그럴때마다 정말 짜증나고 죽고싶은데 제가 왜혼나야되는지 모르겠고...제생각에는 상메는 자신이 하고싶은말 입력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그걸 엄마가 주기적으로 확인하니 제 마음을적을수도 없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우울괴로워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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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06
20일 전
그 친구와 어떤 이유로 멀어지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머니께 그 친구와 있었던 일을 한번 진지하게 말씀드려보는건 어때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쓰니님이 친구를 싫어한다고 상메 적어놓아 쓰니님이 혹시 보복을 당하는건 아닌가, 하시며 많은 생각을 하시며 걱정하셨을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