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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ocra
19일 전
상처받는게 무서워 사람을 피하게 되고 나 스스로를 고립하고 바꾸어 보려고 할때면 그때의 기억들이 트라우마가 되 저의 다리를 잘라 그자리에서 쓰러지게합니다. 이런 내가 많이 한심합니다. 저는 아마 평생 외톨이로 지내겠죠 지금은 우울증도 많이 나아지고 과거에 비해 많이 바뀌었지만 손목의 흉터와 그 당시의 트라우마가 오랜시간동안 잊혀지지 않네요 기억을 지우고 싶습니다.
힘들다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조울불안무기력해우울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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