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ujjrago
13일 전
내가 좀 인성이 더러운 건가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한테 남친이 생겼다. 거기까지는 인정 엄마의 남친이 못생기고 늙어서 싫다. 엄마랑 엄마남친이랑 노는 건 그렇다 치고 알아서 할 일인데 자꾸 나를 불러내는게 짜증난다. 그냥 보기 싫다. 엄마한테는 남친이라도 나한테는 늙고 못생긴 아저씨인데 본능적으로 어울리기 싫다고 해야하나. 우리한테 잘해주고 도와주는 게 많은 건 인정인데 내가 해달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짜증난다 나랑 아는 척 안 했으면 친해지기 쪽팔리기도 하고 ㅡㅡ 부모님 마음에 안 들어하고 쪽팔려하는 사람도 있는데 엄마의 남친 귀찮고 쪽팔려하는 거 별 문제 없겠지?? 왜 자꾸 날 불러내는 거냐 자기네들끼리 놀았으면.. 난 관여 하나도 하기 싫고 같이 있기도 말하기도 알기도 싫음. 짜증난다. 노관심이니까 불러내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마 제발 사람은 괜찮은 것 같은데 마음에 안 들고 거부감 장난 아님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혼란스러워속상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