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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2일 전
오늘 문과로 바꿨어요
오늘 막 문과로 바꿨어요 원래 이과를 생각하고있었는데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노력해보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어쩌다보니 미술학원에 이번에 다닐 예정이에요 조금있으면 다녀요 이 수학,미술학원 2가지 이유로 이과에서 문과로 급하게 바꿨어요 뭔가 저는 과학이 좋은데 그냥 바꿨어요 제가 왜 그런지도 잘 모르겠어요 수학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런가.. 미술도 살짝 관심이 있긴해요 건축쪽으로 근데.. 하 저도 절 잘 모르겠어요 너무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고 또 무서워요 갑자기 이렇게 진로를 변경해서 어떡하죠 다시 이제 학교를 한달 후에 개학하고 다니는데 좋아하는 과목이 체육 과학이였어요 너무 제가 생각도 없이 결정한걸까요.. 제가 문과로 바꿀때 선생님한테 이미 반배정도 다 났고 바꿀려면 여러가지로 다 바꿔야되서 힘들어서 절대로 이과로 못 돌아간다라고 말하셨는데 하.. 진짜 어떻게하죠? 아직 뭐 시작도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너무 걱정이 많아요 진짜 무서워요
호흡곤란의욕없음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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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2일 전
하고싶은 일을 생각해보길 바라요.. 앞으로 무슨일 하고싶어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글쎄요.. 하고싶은 일은 너무 많아요 건축디자인도 그렇고 이과쪽으로는 지구과학을 확실히 배워보고 싶고 근데 괜히 문과로 바꿨나 뭔가 아쉬움이 남아요 제가 솔직히 과학에 관심이 더 많아서 그런가해요 미술보다 관심이 많은게 그렇기도 하구요 제가 바꾼 이유 중 큰 하나가 수학때문에 그래요 ㅠ
iwritethis
12일 전
학생이라면 아마 당장은 앞둔 내신으로 이과 문과를 기피하고 싶을지도 모르지만, 하고싶은 일하길 바라네요. 이과는 기획에 가까운 일을 할거고, 문과는 디자인에 가까운 일을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