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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21일 전
객관적으로 들어주세요 제가 다니는 회관에 컴퓨터가르쳐주는 곳의 회장님이 계시고 다른곳에 또다른 협회에 선생님이계시는데 제가 컴퓨터배우는 곳에 가입을 하고 또 다른협회에 가입했는데 이번에 또 다른 협회에서 장학생추천대상이 되어 장학금을 받게되었고 관계자분이 어제 오셔서 점심을 먹게되었는데 수업중이라 말씀을 드리고 가야할거같아 말씀 드렸더니 너도 거기에 가입되있냐고하면서 언제가입했냐 장학금 받는거 때문에 수업 중에나가야한다는걸 미리 이야기해줬어야한다며 서운하다시며 취업 알아보는거 도와주기로해놓고 니가 알아서 알아봐라고하시네요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10개
iwritethis
21일 전
엥 오지랖이 지나치시는 분 같으신데...
글쓴이
21일 전
@iwritethis 누가요??
글쓴이
21일 전
???
iwritethis
21일 전
당연히 회장님이란 분 아니예요? 회장님이란 분이 취업 시켜주려고 있는분 아니예요? 왜 심보를 부리시지;; 장학금 받았다면 기뻐해야할거 아닌가;;
글쓴이
21일 전
@iwritethis 저는기쁘죠
글쓴이
21일 전
근데 마음이 힘들어요
iwritethis
21일 전
아니ㅋㅋㅋㅋ 회장님이란 분이요ㅋㅋㅋㅋ 모든 얘기가 본인 이야긴줄 아시네 이분ㅋㅋㅋㅋ 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네여ㅋㅋㅋㅋ
글쓴이
21일 전
@iwritethis ㅎㅎ
글쓴이
21일 전
마음이 힘들어요
iwritethis
21일 전
회장님이란 분이 기분 나빠하셔서 마음이 힘든거죠? 이 회장님이랑 오래 만날 이유가 있으신가요? 애초에 모든 사람과 어울릴 순 없어요... 회장님이라면 되려 실적 높아져서 빨리 사호애 내보야하는 분이, 감정에 앞서시는건데, 왜 신경쓰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