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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세상에서 가장 친한 사람에게 정말 말하기 힘들었던 저의 상처를 말했는데 별로 관심없다는 그게 뭐 큰 일이냐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고 있어도 잘 극복했는데 다시 부딪치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갔는데 이제 정말 못하겠어요 이런 저의 모습을 잃고 싶지 않은데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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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riteCoke
21일 전
무관심이라는 대답에 쓴이님이 상처받으셨나봐요 나의 고민을 말할때도 없고 친구가 비밀을 누설할까봐 걱정이라면 마카에서라도 털어놔주세요!
글쓴이
19일 전
@sSpriteCoke 우선 감사합니다ㅜㅠㅠㅠ 대인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었던 것이 생각나서 자꾸 슬퍼졌던 거 같네요.!! 시간이 지났으니까 이제 저도 이겨내보려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