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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3일 전
소위 말해서 낙하산..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죽을만큼 노력해서 들어간곳에 맨날 놀기만 했던 사람이 가족 빽으로 들어왔어요 제 노력이 헛수고가 되는기분이에요 우울해서 미칠것같애요
불만이야짜증나속상해화나답답해괴로워공허해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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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worrybehapp
13일 전
죽어라 했던 노력이 그 빽, 그정도였던거죠. 예전에 학교에서 교수님이 시험시간에 그러시더라고요. 족보 구하는것도 실력이고 노력이라고. 우리 사회에서 그런 부조리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없어질 수 없는 상황에서, 본인이 누군가의 빽이 되어줄 수 있는 위치가 되도록 노력해보는건 어떨까요?
글쓴이
13일 전
@dontworrybehapp 감사합니다. 꼭 노력해서 그런 사람이 될께요. 쉽게 얻은건 쉽게 잃으니까요.
iwritethis
13일 전
지인추천이라는 제도가 있긴 해요. 그치만 정규직 과정을 거쳐서 들어온 사람보다 오래 못 버티고 또 월급도 낮을 거예요. 심지어 사장 자녀분이라면 관계가 좋다고 해서 나쁠건 없겠죠.
글쓴이
13일 전
@iwritethis 네..그치만 친해지곤 싶진않네요..가족빽으로 들어온거 저밖에 모르는 비밀로해야되는상황이여서 아주 답답하네요
iwritethis
13일 전
비밀 왜지켜요..;; 이세상에 비밀이 어딧다고요ㅋㅋㅋㅋ 아마 인사팀이라면 입이 무거운 역할이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