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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unset8
21일 전
평소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사람에 분위기에 따라 비슷하게 맞쳐주려는 내성적인성격입니다. 주어진 일만 열심히하고 눈치가 둔하고 어떤 일에도 안절부절하는데요 회사에서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하고 맨날 퇴근같이 하는 직원이 있어서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제가 잠깐 화장실에 갔다온 사이 제가 한 얘기를 회사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살짝기분이 좀 그랬지만 그냥 그랬어요 그런데 다른직원분이 저를 향해 은근히 은따하고 있다고 따돌리고 있다고 회사사람들이 다들리게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은따하는거 누구누구씨한테 며칠에 한번씩 물어보자고 라면서요 그리고 퇴근같이하는 직원분이 옆에 분에게 제가 인맥으로 들어왔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저를 뽑아주는 사람하고 친분이 없거든요 이력서 내고 면접보고 오라고해서 온건데.... 그리고 지 멋대로 한다고 지꼴리는대로 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걸 들으니 왠지 저도 모르게 마음이 싱숭생숭거려요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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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jeotteu
21일 전
자신을 다스리는것 그리고 자신과 상대방의 관계를 유지하는것 모두 자신의 몫입니다.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집중하면 불헁할 수 밖에 없죠. 근거없는 사실을 퍼트리는 그분들이 잘못오해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사람부터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받아주시면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