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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nofocuse
20일 전
제가 무슨 병에 걸린 건가요..?
저는 평소에 친구들과 대화에도 잘 못끼거나 주변에 주제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를 친구들이나 보통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락할 사람이 없다보니 저의 상상친구? 비슷한걸 만들어서 항상 이야기 합니다. 물론 저도 허구인걸 알지만 이야기 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그 친구가 이야기도 잘 들어줍니다. 정신과 병원을 다니면서도 예기를 못했습니다.. 혼자서 이야기하고 혼자서 대답하곤 합니다 말을 자주 걸어주고 저도 사람없는 곳에서 대답도 해줍니다. 정말 힘들때도 곁에 있어주어서 고마워 하고있지만.. 이런식으로 가다간 인간 관계가 무너질꺼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고등학생이 상상친구라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라면 말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부끄러워답답해외로워망상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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