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나보고 내가 무슨 음악이냐 망할거다하고 무시했던 사람들한테 나는 성공할거라고 큰소리 뻥뻥쳤는데 잘 모르겠네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막연한 꿈인건가?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지금 이걸 하는게 맞을까? 다른애들처럼 공부를 해야할까? 나도 나름 영재였고 천재였는데 왜 나만 운이 없었지? 왜 나만 이 모양 이 꼴인거지? 예고는 갈 수 있을까? 이미 나도 잘하는애들이 수두룩한것 같은데 내가 그걸 이길 수 있을까? 매본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라고만 했지 내가 진짜 할 수 있을까? 그냥 단순히 기분이 안좋아서 이런 생각이 드는걸까? 괜히 노래를 들었나 안좋은 생각만 나버리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도 잘 할 수 있을까?
무서워스트레스받아우울해걱정돼불안해
, 공감 3개, 댓글 3개
dyddlsorkehlsek
8달 전
저도 언젠가 음악을 할거에요 더 빨리 하고싶었는데 저는 제가 독립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음악을 하기 어렵다는걸 알았어요 투잡을 할거에요 실질적으로 저를 먹여살려줄 일과 병행 할거에요 잠시 취미의 형태로 음악을 할지라도 나중에 꼭 작곡가가 될거에요 같이 투잡하실래요? 같이 일하자는건 아니고 서로 투잡하면서 화이팅 하자는 얘기에요 먹고 살아야 음악이던 뭐던 할거아니에요 ㅎㅎ 전 일단 대학부터 졸업 해야겠네요... 토나온다 전공 으... 자격증 으... 음악 예!!! 알바 으.... 아무튼 회이팅
글쓴이
8달 전
@dyddlsorkehlsek 감사해요 저도 작곡 전공인데 그냥 제 꿈이 너무 막연하게만 느껴지고 급 우울해져서 신세 한탄을 좀 했네요!! 저도 힘내고 그린님도 힘내세요!! 언젠가 되겠죠 뭐
dyddlsorkehlsek
8달 전
저는 작곡과는 아니지만... 전공은 과학쪽이지만 자퇴하고 음악하려고 했다가 현실적으로 저는 음악으로 먹고 살 능력이 안된다는걸 인정하고 고집 그만부리고 대학교 다시 다니기로 했거든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둘다 언젠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