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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whoes
19일 전
얼굴엔 웃는 광대 가면을 쓰고 아무 문제 없는척 괜찮은척을 한다. 속으론 금이가고 있으면서 썩어가고 있으면서 정작 울고있어도 웃으며 오늘도 나는"별일없어,이정도는 뭐,괜찮아." 라고 '도와줘 '라는 말을 바꾸어서 말한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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