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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8일 전
하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알수가 없어요.. 제가 처음으로 어두운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를 할때 다른 이야기를 할때와 다르지 않게 들어준 딱 한 사람이 있어요 비록 15살 차이가 나고 무뚝뚝하고 말투에 변화가 없어서 장난인지 진심인지 알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였어요 근데 오늘은 제가 장난으로 내 애정을 줄게라고 했는데 애정을 거부하고 모르척 하자네요 이게 진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사람은 직장인이고 퇴근후엔 또 공부를 해서 대답이 느린편이라 지금 답이 오기까지 너무 초조해요 정말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 첫 사람인데... 제가 너무 애같이 굴어서 피곤하고 귀찮았던거 같기도 해요 하 늘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는데 힘든건 어쩔수가 없나봐요ㅎ
슬퍼힘들다속상해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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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18일 전
선긋는거죠 나이차도 있으니 대학가서 더 좋은 사람 만나시라고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토닥토닥
글쓴이
18일 전
@javamocha 저는 그런 마음이 아니라 그냥 삼촌이라 부르면서 사람 대 사람으로 호감이 있어서 지내는거고 애정을 줄게 했던건 제가 자주 치는 장난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