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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neophytus
8달 전
꿈을 계속해서 쫓아가고 있어야 했는데 깊고 구부러진 좁은 길에서 사람에 치여 비틀거려 마치 그때처럼 이라며 돌아가고 싶은게 아냐 사라져버린 그때의 하늘을 찾고 있어 알아주기를 바라며 희생이 되어준거마냥 슬픈 얼굴은 짓지는 말아줘 죄의 끝은 눈물이 아니야 끝까지 고통스럽게 짊어지고 가는거야 나갈길이 보이지 않는 감정의 미로에서 누구를 기다리는거야? 하얀 노트에 쓰는 것처럼 좀 더 솔직하게 토해내고 싶어 무엇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거야 지금 현실로부터? 이루기 위해서 살아간다고 해도 잊어버릴 것 같은 어두컴컴한 밤 무난하게라니 분명 할수 없을테니까 어차피 돌*** 장소도 없어 이 마음을 지워버리기엔 아직 인생이 길잖아? 이 그리워진 아픔도 이젠 환영하고 있어 again이라는 노래의 가사를 해석했어요 힘들때 들으면 좋아용 강철의 연금술사도 꿀잼이에여!
기대돼재밌어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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