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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RiRin06
8달 전
우울하진 않지만.. 우울한 기분을 또 저는 찾고있어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말이에요. 왜 어제 같지 안냐- 리고 물으면, 오늘은 너무 힘들고.. 피곤해요. 아무 생각도 아무 감정도 없어요. 그런데 왜 아프고 슬플것 같은 기분이 드는지.- 너가 오면 내 기분은 자연스럽게 좋아 질텐데. 평소 이런게 싫어서 아무말 없이 숨소리면 전해 들어도 친구와 통화하고 있는게 좋았나봐요. 내가 그래서 그날 하루를 살 수 있었나봐요. 오늘도 하루종일 붙어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찾는게 그 친구,..였던것 같아요. 오늘은 .. 정말 눈 감으면 잘 것같아요. 그런데 우울이랑 파도가 나를 덮칠것만 같아 두려워요. 금방이라도 자들것 같지만, 그만큼 자고싶지가 않아요. 나는 멍청하게 너를 기다리는 걸까요..? 너는 어떨까,. 내가 이런거는 알까.?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 아니 친구인지 아닌지 나도 잘 모르겠어요. 너는 어떨까. 괸히 투정부리고 싶어요.. 잠투정같이,. 어리광인가.. 나느아무래도 몸만 컸나,..? 귀에서 자꾸 삐이이이- 하는 소리와 기계...??? 기계같은 이상한 소리가 내 귀에 울려 정신 나갈것 같이 울려댄적이 오늘까지 2-3번 있었던것 같아요. 왜일까..? 항상 물어보면 나만 들리는 듯 싶었어요. 진짜 나는 정신 나갈것 처엄 크게 울리는데. 나만 들리는 거구나.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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