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8달 전
오늘 너무 아프고 마음도 움츠러 들었다. 모든 일정 취소하고 동굴로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억지로 나왔고 살살 달래가며 찬찬히 일을 처리했다. 어찌어찌 주어진 일과 마치고 귀가한다. 오늘 하루 잘 버틴 나, 너무 칭찬한다!
만족해감사해행복해
, 공감 4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