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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6일 전
자살하고싶다 어학연수 중도포기하고 한국돌아오고 후회하고 자괴감들고 내 자신이 쓰레기, 아니 태어나서는 안될존재같이 느껴진다 평온하게 죽어버리는게 소원이다 이제는 여자친구말하기를 네주제를 알라고 얘기했을때 좌절감.. 무엇이 내 진로인지도 모르겠고..에효 다때려치우고 싶다 뭐가 잘못된건지 나는 왜이리 멍청한건지 진짜 머리 안좋고 몸도 안좋은 사람은 뭘해야하는지...정말 내인생 답이 없다
혼란스러워불안해부러워실망이야지루해속상해부끄러워우울공허해짜증나질투나답답해우울해무서워외로워괴로워불만이야힘들다화나걱정돼무기력해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2개, 댓글 3개
DOCTORheon
16일 전
저도 예전에 필리핀 어학연수 8개월 갔다 왔는데 다른 아이들보다 진도가 쳐지고 어제 배운거 오늘 까먹고 해서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기도 했고 교사가 다른 아이들에게 저를 가리키며 "얘는 ADHD다"라고 의학적 증거도 없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교사는 저에게 넌 희망이 없으니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그러셨고 아직도 저는 그 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아있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괜찮아요 댓글 다는 나는 선생님과 아이들에게로부터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는 타국에서 쫒겨났으니까. 같이 힘내봐요
글쓴이
16일 전
@DOCTORheon 감사합니다
chae1004
16일 전
답은 자신이 만드는거 같습니다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다르듯 말이죠 살면서 도전과 포기 둘중 하나는 하게 되요 무조건적으로 말이죠 도전은 경험이 되고 변화를 줄 수 있고 도전은 새로운 기회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틈이 생기죠 긍정적이면 긍정적이지만 부정적이면 부정이듯 이거 하나만 존재하지는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