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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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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난 도대체 누굴 위해서 공부를 하는거냐? 친척들 앞에선 신경 하나도 안쓰는척~ 나혼자 알아서 하는척~ 이딴식으로 지껄이면서 단둘이 있을때는 공부 놨냐, 공부해라, 좀 해라, 휴대폰 그만봐라 시발 이러고 있네..;;; 내가 한번이라도 b 받아온적 있어? 없잖아; 제발 니가 다 안다는듯이 말하지마. 내 노력을 니 ㅈ대로 판단하지 말라고 시발 좇같은년아. 계속 화 참는중이라서 언제 터질지도 모르겠고 나도 두렵다. 살인할것 같아서. 난 지금 다 계획적인 휴식을 취하는거야. 제발 뭘 좀 알고말해. 너가 듣고싶은대로 듣지 말라고. 말로는 내가 언제 부담줬냐,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러는데.. 너 되게 가식적이야;; 지금 너가 하는 태도가 부담 그 자체라고, 알아들어? 제발 나좀 내버려 둬. 정신병 걸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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