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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ty0d
21일 전
아*** 술먹고 농담식으로 얘길하시더라 나 애기때부터 키우느라 많이힘들었대 도망가고싶었대 내가많이 아빠를 힘들게 한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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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happyday
21일 전
그 말 듣고 서운하거나 속상하지 않으셨어요?? ㅠㅠㅠ 마카님의 부모님이니까... 제가...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조심스럽긴 한데... 음ㅠㅠㅠ 마카님의 마음이 안 아팠으면 좋겠어요...! 날이 춥네요. 오늘 이 하루가 저물어가는데 저는 진심으로 마카님의 행복을 빌어요. 정말로요!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나 생각들이 있다면 언제든 이 곳을 찾아주세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서툰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