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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아무도 나한테 뭐라 하지 않았는데 나 혼자서 내가 남들한테 피해 준다고 판단해서 그냥 도망쳐버렸어 이미 머리 속에 내가 남들이랑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는 것 조차 피해를 준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깊게 박혀버려서 더 이상 용기가 안 나 전부 다 포기해버리고 싶다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7개, 댓글 2개
Lmond
8달 전
이 곳에서 우리 함께 숨쉬고 있잖아요. 겁내지 않았기에 글을 올렸고, 여기에도 당신을 응원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글쓴이
8달 전
@Lmond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