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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456
21일 전
34살여자입니다...물론미혼이구요...저에게는결혼을전제로만나고있는남자친구가있습니다...물론저보다1살많구요...근데제가잦은야근때문에자주못만나구일주일에한두번정도만납니다...남자친구는저보고하루라도빨리같이살자고하지만전아직여유가없거든요...남자친구도혼자살다부모님집에들어가서살구있구요...몸이멀어지면마음도멀어진다는데이러다남자친구가먼저헤어지자고할까봐두렵습니다...제가정말사랑하는사람이라서헤어지면가슴이찢어질듯아플꺼같아요..어떻게하면제가정말사랑하는사람이랑어헤어지지않고오래만날수있을까요?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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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eed
21일 전
진짜 사랑하고 오래 만나고 싶다고 하시면서 어떤 여유가 없다는 뜻인가요? 그런 건 스스로, 그리고 서로 조율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ejejrbrd
21일 전
서른 중반이신데..아예 집을 사실 생각 이신가..?? 여유가 없으신데 정말 꼭 붙어있고 싶다면 서로 작은 방부터 시작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어느정도로 여유가 없으신건지 정확히 모르니까 ㅠㅜ...
글쓴이
21일 전
같이지낼거처를구해서살자고하네요그리고제가여유가없다는건집살자금이없다는뜻이구요
iwritethis
21일 전
우선 글에서 맥락상 34살인데 물론 미혼이고, 물론 1살많다는데서부터 이해가 안돼네요... 보통 여성이 시집가는 시기는 스물후반에서 서른초반이죠... 서른중반이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시집간다기보단 결혼한다는 개념에 가깝겠고요.. 아마 본인이 되려 남자분을 이끌어가셔야겠지요?... 왜 이렇게 고민하시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딱 시집갈 시기 아닌가요 ㅠㅠ?
글쓴이
21일 전
직장때문에결혼을못한거지안한건아닙니다...34살이라해도결혼은가능할꺼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