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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yeniq
23일 전
엄마아*** 이혼한데요
이제 15살 여학생인데요 새벽에 심심해서 엄마폰이나 동생폰으로 카톡이랑 문자를 자주 보는데 엄마아빠하는 톡방에서 이혼하자고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때도 많이 울었는데 오늘 엄마가 저한테만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엄마아빠 이혼한다고” 아직도 충격이 큰데 방금 다시 엄마폰을 켜서 톡을 확인했어요 엄마가 저희 안키울거면 고모들이 키운다고.. 엄마는 저희를 키운다고 하셨고 아빠는 엄마랑 아빠만 멀어지니깐 애들 상처 받게 하지 말자고 하셨어요 그리고 아까 아*** 저한테 엄마아빠만 멀어지니깐 상처받지 말라고 하셨고 방금 아*** 술먹고 들어와서 내가 너희를 정말사랑한다고 내일부터는 아빠 집에 안올거라고 하셨어요 술먹으면 사람이 솔직해 진다는 소리가 있잖아요.. 정말 엄마아빠 이혼하는거 싫은데 엄마아빠 위해서라면 가만히 있는게 정답일까요? 아직 동생들은 이혼사실을 몰라요 물론 엄마랑 동생폰을 몰래 본거는 잘못이에요 저도 알고있어요 ..
불안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불안해답답해우울우울해걱정돼엄마아빠이혼무서워외로워무기력해실망이야해야할까요스트레스받아어떻게괴로워슬퍼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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