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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0506
13일 전
해외이주VS그냥남기(한국) 그리고 전학
저는 올해 고1이돼는 예비고이고 저의부모님께서는 몇년째 해외이주를 생각중이시고,계속 가실려고하시다가 올해에 이주를가신다고하셨어요. 딱히 날짜는 정해지지않았지만 저는 벌써부터 고민중이예요. 저는 3자매인데 언니는 올해고3이고 기숙사생활을하며 바다관련된것을 배우는학교를 배우는학교에다녀요 졸업후에는 선원생활을 해야하므로 언니는 한국에남을거예요,어차피 국립고등학교 이므로 모든것이 공짜로지원돼어서 언니는 걱정할필요가없고, 막내는 저하고 띠동갑동생이여서 올해횟수로치면 5살이고, 개월수로 떠지면 4살이여서 동생은 부모님께서 데리고가실거예요. 문제는 저인데요....이주갈곳이 캄보디아인데 캄보디아는 3개국을해요. 캄보디아어,중국어,영어 이렇게요 근데 저는 모두다못해요. 부모님께서는 바다쪽관련된곳이라서 그나마 영어라도 하시는데 저는 아예모르니까요 만약에 제가따라가서 학교를 다녀도 글씨,언어를 모르므로 학교를가도 알아먹을수가 아예없어요ㅠㅠ 부모님께서는 제가 남는다고하면 따로 집을구래주신다고하는데 부모님성격상 기숙사각이거든요... 저는 기숙사는생각도안하고있어요. 들어가기도싫고요 부모님께는 이런 저의생각을 말씀드려야돼는데 아직도 말씀을 드리지못했어요. 그리고 저는 만약에 남는다면 전학을가고싶어요 진짜 죽마고우이자,저를 배신하지않는친구가 동해에살고있는데 저는 평택에살고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지금다니게될학교를 바리지도않았는데 부모님께서 보내셔서 다니게된것이여서 더 다니기도싫어요!!! 저는 진정한 친구들과 학교를다니고싶은데 만약에 제가 한국에 남아서 생활한다면 친한친구하고 같이 다니는게 더 좋잖아요 그리고 저는 이주갈생각은 어예없고요. 여행이면 모를까요... 그리고 저는 어차피 동해에살고있는 친구들과 성인이돼어서 같이 살기로했어요. 만약에 제가 동해로가서 가장 제가 제일좋아하는 친구들과 학교를다니고,자취를하면 친구들 이 놀러와서놀고,같이 벌써부터 생활도할수있는데 저는 벌써부터 전학을가고나서의 계획도세웠어요.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다니게될학교를 졸업까지하면 좋겠다고 해외이주이야기가 나오기전부터 말씀해오셨던거기에 전학을가고싶다고해도 안될거예요. 진짜 저는 전학을 가고픈 심정인데 그리고 기숙사도들어가기싫은데,이주도하기싫은데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는 이주하큰골도 문제이고,남아서 전학을가지못하고 기숙사생활을하는것도 문제예요. 따로 평택에 제가 살곳을마련해주신다고하셔도 저는 전학을 꼭 가고싶어요 . 가족모두에게 저의생각과마음을 말하지못한 상태이고,동해에사는 저의진정한친구에게만 이야기를해놓았어요. 아직까지 날짜같은것도 정해진것도없는데 제가 괜히 말씀을드리는걸까요? 너무 빨리고민하는것인가요? 어떤선택을 하는것이 더 나은선택일까요?
혼란스러워불안해강박답답해불안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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