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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Berlinlondon
24일 전
이것저것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뒤덮어 버리네요고통스럽고... 심란하고 걱정되고 이것저것 이유때문에 이런것들이 섞여서 우울증만들고 하루하루 고통이고... 너무 버겁기도 하네요 7년째인데 좀 되게 하루가 고통이어서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많이 심각하네요 끊임없이 자꾸 이런생각만 들고 아직 24살밖에는 안됐지만 저한테는 인생이 좀 버거울때가 많네요 앞으로 살아가는게 두려워질때도 있고 안좋은 생각이나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들고.. 이래저래 심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미치겠네요.. ㅠㅠ정말 고통스러워서 더이상 살고싶지 않네요.. 제발 끝났으면 좋겠고 일어나게 되면 눈떠있지 않았으면 좋겠고 길가다 누가 제발 저좀 죽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이제 죽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삶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직 24살이지만 삶이 너무 버겁고 힘이들어요 이제는 희망도 없고 계속 이렇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고만싶습니다.. 기죽고 항상 참담함뿐이고 끝나지 않을것만 같아서 굉장히 마음만 아프고 억장이 무너지네요 ㅠㅠ 이제 그저 죽고싶은 마음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살아가는 하루가 너무 지옥이고 고통입니다...
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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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w5351
24일 전
어떤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스트레스입니다. 지치고 힘든 하루지만 또 어떤날은 분명 기분이 좋은날이있을것이고 설레는 날도있을겁니다 그게 비중이 적을 뿐 그렇지만 아무 사고, 내 주변의 소중한사람들이 건강한 그 자체만으로도 하루를 감사히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요? 진로가 걱정이시면 그럴필요 없습니다 알바던 공부던 어떤걸 하셔도 다 내 능력치가 될것이고 경험이 되며 앞으로 어떤결정을할때에 솔루션이 될겁니다
글쓴이
24일 전
@bgw5351 그 어떤것도 의미없습니다 그런 마음이 안드니 하는소리죠
Mia77
24일 전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제발 덤프트럭같은게 와서 치어줬으면 좋겠습니다ㅠㅠ.. 혹시 병원은 다니시나요?? 저는 약으로 겨우 버텨가고는 있거든요. 어떤 말을 해도 우울하면 다 듣기싫은 말로 들리는걸 알기때문에 이거해봐라 저거해봐라같은 조언같은건 별로 필요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냥...안아주고 등좀 토닥토닥 해주고싶네요..!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다니 슬프면서도 그자체로 위로가돼요ㅎㅎ 감사해요! 오늘도 그냥.. 어떻게든 버텨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