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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nsn003
14일 전
난 여름이 싫다. 또 맘 편히 반팔 티 하나 입지 못하고 가리고 다녀야겠지. “안 더워?”라는 말에 웃으면서 “괜찮아. 원래 추위를 많이타서.”라고 얼버물이느랴 바쁘겠고, 교복위에 가디건 입고 더워할게 뻔하고, 또 흉터보면서 죽도록 후회하겠지. 그리고 몇일 안가 또 칼로 그을게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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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fnrpTdjdugg
14일 전
마음에 안드는 여름은 언제나 지나가요 당신의 마음도 언젠가는 더 나은 쪽으로 갈거에요 조금만더 버텨봐요 혹시모를 행복을위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