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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bgw5351
15일 전
저는 초,중,고 축구밖에 몰랐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진로를 바꾸어 전기과로 전향하였습니다. 대학을 진학하여 나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뒤 미용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지금 저는 토탈뷰티샵 원장이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그 땐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고 걱정되었지만 막상 현실에 부딪히고 하다보니 무얼하든 방법은 생기네요. 초 중 고 여러분 대학생 여러분 화이팅! 갈팡질팡 한다고 안되는게 아니에요 그 모든게 경험이되고 내 능력치를 올리는 길이에요! 어떤선택을 하던 그 길엔 항상 방법이 생깁니다!
만족해행복해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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