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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javamocha
17일 전
약 복용한지 2달째, 집에서는 먹는 약이 많다고 걱정한다 내가 생각해도 많기는 하다, 당뇨약에 콜레스테롤약에 정신과약까지,,,, 아스퍼거를 다소 높은 지능으로 찍어누른 케이스라 정상인에 가깝다 아니 정상인이다. 그래도 맹한구석은 있는 편이라 왕따는 못벗어나기도 했다. ADHD랑 우울증도 있는데 얘네는 다 치료중, 직전 회사 문제랑 전 여친과의 트러블,,,,, 이 두 문제 때문에 빚도 좀 있고 해서, 일 그만두기는 어렵고,,,,, 사비로 제품개발하는 회사가 어디있냐 ㅡㅡ; 그러게... 꿈은 포기하기는 싫고, 그래서 공부한다 이쯤 되면 사람 잘 안 믿는다 사람 욕심이나 충동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그리고 사람 거르는 눈이 생긴다, 그런데 있잖아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나를 믿고 지지해줄 사람 한명쯤은 기대하게된다 그게 이룰수 없는 욕심인걸 알면서...
트라우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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