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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8달 전
약 복용한지 2달째, 집에서는 먹는 약이 많다고 걱정한다 내가 생각해도 많기는 하다, 당뇨약에 콜레스테롤약에 정신과약까지,,,, 아스퍼거를 다소 높은 지능으로 찍어누른 케이스라 정상인에 가깝다 아니 정상인이다. 그래도 맹한구석은 있는 편이라 왕따는 못벗어나기도 했다. ADHD랑 우울증도 있는데 얘네는 다 치료중, 직전 회사 문제랑 전 여친과의 트러블,,,,, 이 두 문제 때문에 빚도 좀 있고 해서, 일 그만두기는 어렵고,,,,, 사비로 제품개발하는 회사가 어디있냐 ㅡㅡ; 그러게... 꿈은 포기하기는 싫고, 그래서 공부한다 이쯤 되면 사람 잘 안 믿는다 사람 욕심이나 충동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그리고 사람 거르는 눈이 생긴다, 그런데 있잖아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 나를 믿고 지지해줄 사람 한명쯤은 기대하게된다 그게 이룰수 없는 욕심인걸 알면서...
트라우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무기력해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10개, 댓글 10개
Iwanttobehappy
7달 전
전 당뇨확정은 10년정도 됐고 당뇨발 수술은 한 7년 전에 받았네요...... 알약으로 투약하세요?? 동지시네요..... 근데 저처럼까지 되진마세요
글쓴이
7달 전
@Iwanttobehappy 당뇨확진은 5년정도 됐고, 처음엔 잘 조절됐는데 지금은 잘 조절이 안됩니다 ㅠㅜ 400넘는날도 많고.. 출렁출렁거려요 ㅠㅠㅠ
Iwanttobehappy
7달 전
@javamocha 전 첫 확진받았을 때 700 중반이었고 지금도 몇백 넘는 건 매일이네요 공복에도 200~300은 기본이에요
Iwanttobehappy
7달 전
@javamocha 아빠 폭력 때문에 자정에 들어가서 일거리 있어서 출근하게되면 3~4시간 밖게 못 자서 비몽사몽이 일상이라 뭐...... 직장만 정착되면 빨리 나오고 싶어요ㅠㅠ
글쓴이
7달 전
@Iwanttobehappy . 헉 ㅠㅜㅠㅜ 저도 그 정도 자서, 몽롱몽롱해요 ㅋㅋ 잘 되실꺼에요. 빨리 나와서 자리잡으시길 ㅠㅜ
Iwanttobehappy
7달 전
@javamocha 감사합니다 ps. 댓글 쓸 때 골뱅이 뒤에 수기로 닉네임 작성해줘야하나요??
글쓴이
7달 전
@Iwanttobehappy . 글 작성자가 저일 경우에는 골뱅이없이 그냥 댓글을 쓰셔도 알림이 저에게 가도록 되어있습니다 글 작성자인 제가 님한테 쓸때는 답글달기 누르면 자동으로 추가되는 @아이디 뒤에 댓글내용을 쓰는거구요
Iwanttobehappy
7달 전
그렇군요😯 오늘 새벽에 그 정신과 전문의 상담 영상 보고 가입한 거라 잘 몰랐어요
글쓴이
7달 전
@Iwanttobehappy . 그러시군요. 처음이시니 모르시는게 당연하죠 ㅋㅋ 요즘 영상보시고 많이들 오시는거 같더라구요.
Iwanttobehappy
7달 전
아무튼 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