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RiRin06
17일 전
실감이 안나는 걸까? 눈 깜빡이면 이게 꿈인 것 같아. 없었던 일 같아. 그래서 아까도 멍하니 폰 화면만 바라보다가 너에게서 연락이 와 다시 정신을 차렸어. 아. 그런데도 뭔가 이상해. 왜? 왜 나일까. 좋아하는것 같은데 . 아니, 그런데도 왜 나는 물음표로 끝나는 걸까. 정말 모르는게 뭔데. 아니, 너무 많은걸 모르나? 내가 정말 바보라서. 멍청이여서? 작게 시작한것이 점점 커져가고 있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 너무 직진만 하나..? 부담스럽겠지? 솔찍히 아무것도 모르겠어. 나도 그냥 바보같고 멍청이 같아.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요즘, 어제부터? 2,3일 전부터 밥이나 무언갈 잘 안먹기 시작했어요. 어제는 하루 한끼먹었는데 많이 먹었는데? 오늘은 그 한끼마저도 조금 먹어버려서. 너가 바빠서... ...... 몰라 아무것도 모르겠어. 그냥 꿈인것 같아서 . 끄적였던 거야. 너가 꿈일까봐.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